A씨는 지난달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게 된 남성에게 90만원 상당의 포인트 환전 사기를 당해 이날 피해 신고를 하러 경찰서를 찾았다.
그는 피해 진술을 마친 뒤 마포경찰서 5층 창문을 통해 투신한 것으로 파악됐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홍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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