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1년만에 멜로한다는 정우성 드라마 근황
3,615 17
2023.11.02 13:11
3,615 17

WQJLef
rTyuoP
WaFpnC
SeFksC
ynJpzx
mzTwTw
XSEiwa
oNMmkZ
gjtyIy
fAKzGa
DIBDpR
xWxLNy
gHKfpk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

 


xxFDip
nHsSVE
gOUFjP
OOLokv
laBeFm
EbDINz
aTLLcI
grkypp
rBQORT
bwDvwM
AQONpt
RNjNBH
RvKIhf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

 

 

오늘 티저 공개됨!!

정우성은 40대 화가, 신현빈은 30대 배우지망생으로 나온다고

 

https://m.tv.naver.com/v/42187380

https://m.tv.naver.com/v/42187524

 

TOBNYx
 

지니TV 오리지널로 아직까지는 다른 ott 공개 예정 없음ㅠㅠ

오직 TV에서만 볼 수 있을듯

 

첫방송은 11/27일 월화드 확정!!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46 05.18 4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3,1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014 기사/뉴스 ‘유퀴즈’서 ‘대군부인’ 삭제됐다···사라진 공승연의 ‘10분’ 3 09:04 239
3074013 이슈 프로들은 히어로물을 찢고 나와! ‘한때 프로들’의 2라운드 Coming soon💥 😎 <오십프로> 오프닝 타이틀 공개 |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09:03 33
3074012 이슈 서울가요대상 3차 라인업 1 09:02 254
3074011 정치 “스벅서 샌드위치 먹어야지” 댓글단 거제시장 후보, 결국 사과 1 09:02 253
3074010 이슈 스벅 드나들면 일베에서 안 끝난다 9 09:01 662
3074009 기사/뉴스 “PD수첩에 미산초가 나와서 선생님들은 위로를 받았을지 몰라도, 아이들은 오히려 더 무서워졌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그날 마음을 정했다. ‘내가 저 교실로 가야겠다.’ 6 08:59 852
3074008 기사/뉴스 노유민 아내 뿔났다…'이혼숙려캠프' 섭외에 "천생연분이라 못 버려" 16 08:58 1,027
3074007 기사/뉴스 [속보] 유류세 인하 7월 말까지 2개월 연장…휘발유 15%·경유 25%↓ 1 08:57 193
3074006 기사/뉴스 배우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극우 누리꾼과 설전도 18 08:56 2,240
3074005 유머 기리고 여주가 남주랑 안 사귄다고 언급함 9 08:54 2,126
3074004 기사/뉴스 [단독]문상민,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 만료 1년 전 '조기 재계약'..특급 신뢰 증명 08:54 399
3074003 기사/뉴스 권일용 화났다. 자신 이름 도용 유튜브 채널에 “가짜뉴스 멈추고 삭제하시오” 8 08:52 865
3074002 기사/뉴스 [금융라운지] '신의 직장'이던 국책銀…높은 이직률에 속앓이 1 08:51 354
3074001 기사/뉴스 박은빈, 험한 것 본다… ‘오싹한 연애’ 운명 포스터 4 08:49 1,231
3074000 이슈 야구하다가 선수한테 뽀뽀 퍼붓는 감독 실존 16 08:46 1,608
3073999 이슈 물렁모찌고양이 다람이 3 08:46 457
3073998 기사/뉴스 크리스티나 ‘한국 조작 방송’ 실체 폭로…“고부 갈등 강요했다” 16 08:45 2,728
3073997 이슈 현재 파업을 앞두고 있는 회사들.jpg 14 08:43 2,591
3073996 이슈 변호사 유튜버가 남의 사건에 말 안 얹는 이유 22 08:42 3,480
3073995 기사/뉴스 JYP엔터, 해외 플랫폼에 숨은 악플러도 철퇴 10 08:40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