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내가 시누이라니!"…'결혼' 천둥♥미미, 웨딩촬영 진행
무명의 더쿠
|
11-01 |
조회 수 6673

결혼을 앞둔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본명 정미미·30)와 엠블랙 출신 천둥(본명 박상현·32) 커플이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미미는 1일 자신의 SNS에 "어제 웨딩 촬영을 했습니다! 올해 여름 방송에서 연애를 공개하고 나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바쁘신데 응원 와서 들러리 촬영해 주신 시누이 언니분들 너무 감사해요. 박남매의 막둥이가 되어서 행복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미미는 글과 함께 웨딩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촬영을 진행하는 미미와 천둥의 모습이 담겼는데,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애정이 가득하다.
또 사진에는 천둥의 친누나들인 산다라박과 박두라미 씨의 모습도 담겼다. 네 사람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에는 웃음이 넘쳐나고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미미가 SNS에 올린 게시물에 산다라박은 "내가 시누이라니!"라고 부끄러워 하면서도 "앞으로 자매처럼 지내자 미미야. 둥이와 행복해야 돼"라는 따뜻한 댓글을 남겼다.
https://ent.sbs.co.kr/m/article.do?article_id=E10010279296&utm_source=t.co&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