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링케이스와 궁합이 좀 더 좋아짐
플3 때는 결국 쓸 때는 펼쳐야 하니 그게 번거로워서 안썼는데 접고 쓸 일이 많아지니 자연히 링하고도 좀더 궁합이 좋아짐

2. 요로코롬 생긴 충전기들과의 궁합도 좀 더 좋아짐
1과 비슷한 맥락. 접고도 할 수 있는 게 많아지니 이런 저런 무선충전기들과도 뭔가 좀 착붙되는 느낌이 있음
원덬은 맥세이프 스티커를 케이스 뒷면에 붙여서 3IN1맥세이프 거치대에 장착하는 중

3. 굿락신의 가호를 좀더 크게 체감할 수 있게 됨
갠적으로 굿락으로 커버에서 앱쓰기 했을 때 가장 크게 체감하는 앱은 카톡이나 유튜브보단 '설정'인 듯
원덬이 종종 핫스팟 테더링을 쓰는 사람이라 핫스팟 키고 끌 때 플3과의 차이를 엄청 크게 느끼는 중
그리고 연결 끊었던 블루투스 기기 다시 연결할 때도 편의성 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생김
화면으로 바코드 결제하는 여러 페이류 제품도 폰을 펼치지 않고 쓸 수 있다는 거도 편한 부분

4. 대중교통에서 태블릿 쓰기 좀 더 좋아짐
1번하고 연결된 부분인데 링케이스를 쓰는 원덬 기준, '태블릿 보느라 폰 안쓸 때 가방 카바리너에 걸어놓기'라는 선택지가 좀 더 의미있는 옵션이 됨

5. 만원 대중교통 이용 시 유튜브 시청을 위한 옵션이 하나 더 생김
머하러 커버화면으로 유튜브 보냐?라는 얘기가 발매할 때도 많았던 거로 기억하는데
이게 막상 써보니 만원 전철, 만원 지하철에선 상당히 의미있는 옵션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좁은 공간에서+편하게 파지하기 은근 이게 무시 못함
원덬은 원래 폰으로 유튜브 잘 안보는 편인데(솔까 바형 스마트폰의 생김새가 '들고' 보는데 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외려 플5로 넘어온 뒤로는 예전보단 폰으로 유튭 많이 보는 듯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 시 마이혁
이슈 플립5 3달 정도 쓴 원덬이 체감하는 소소한 장점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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