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눈여겨 보는 후배가 있냐는 질문에 태민은 "너무 잘하는 분들이 많아서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 세븐틴의 호시가 춤을 너무 잘추고 저를 많이 좋아해준다. 그 친구와 사실 챌린지를 이미 찍긴 했는데 오며가며 이야기 나눴던 것 중에서 앨범이나 곡 작업을 같이 해보면 좋겠다고 얘길 했었다. 호시야 나중에 피처링 꼭 나와줘, 이런 얘기도 하고 그랬다. 가볍게 한 얘기지만 실현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더라. 그래서 눈여겨 보는 후배인 것 같다"고 칭찬했다.
태민은 "챌린지 같이 하고 싶은 후배로는 복근있는 후배들과 하고 싶다. 아무래도 안무 떄문에 (복근이) 있어야 해주실 것 같다"면서 너스레 떨었다.
https://v.daum.net/v/2023103014561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