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악의 악', IMDb 평점 8.6..글로벌 OTT 오리지널 韓시리즈 중 1위(공식)
2,072 24
2023.10.30 11:52
2,072 24
dQGjqg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악의 악’이 'K-느와르의 진수'라는 호평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첫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은 공개 2주 만에 한국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일본, 홍콩, 터키 등 현재까지 공개된 6개국에서 TOP10을 꾸준히 유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특히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한층 고조된 인기 속에 한국과 대만, 싱가포르에서는 1위를 이어갔을 정도. (OTT 서비스 순위 집계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규모의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 평점 8.6을 기록, 올해 공개된 글로벌 OTT 오리지널 한국 시리즈 중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음을 증명했다.(10/27 기준) 

‘최악의 악’은 강렬하고 화려한 액션은 물론, 휘몰아치듯 속도감 있는 전개와 촘촘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지며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짙은 느와르에 어우러진 섬세한 멜로가 극의 깊이를 더하며, 기존의 액션 느와르 장르와는 다른, 거칠지만 감성적인 K-느와르를 새롭게 완성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중일 마약 카르텔을 이끄는 강남연합을 둘러싼 범죄조직간의 강렬한 대규모 액션신을 비롯해, 수사를 위해 조직에 잠입한 ‘준모(지창욱 분)’와 강남연합의 보스 ‘기철(위하준 분)’ 등 캐릭터가 녹아든 각기 다른 매력의 액션까지 차원이 다른 밀도 높은 액션씬들로 시청자들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여기에 의심과 거짓, 사랑, 욕망 등 인물들의 휘몰아치는 감정, 이들의 얽히고 설킨 미묘한 관계들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더욱이 점차 범죄조직에 녹아들며 악의 끝을 향해가는 ‘준모’와 악의 정점에 서있으면서도 첫사랑을 만나 흔들리는 ‘기철’, 남편 준모와 과거의 인연 기철 사이에서 갈등하는 ‘의정(임세미 분)’, 준모에게 마음을 빼앗긴 ‘해련(김형서 분)’ 등 네 사람의 사각관계는 깊고 진한 울림을 선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준모’(지창욱)가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https://naver.me/xC11T1iY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04:54 126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1 04:50 228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2 04:46 280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2 04:44 187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34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343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1 04:38 234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602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186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4 04:18 495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1 04:17 241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556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2 04:00 363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4 03:53 811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1 03:46 1,099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1,688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3 03:41 648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3 03:40 465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669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6 03:34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