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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 효모 음료에서 방사성 물질 세슘이 검출돼 반송·폐기하기로 한 음료가 ‘일본산 맥주’가 아니냐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안전처는 일본산 맥주가 아닌 ‘효모 음료’임을 밝히고 전량 폐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식약처 측은 “논란이 된 효모 음료는 국내에 한 번도 들어오지 않았던 제품으로 일본산 맥주가 아니다”며 “이번에 처음 수입되려던 것인데 세슘이 검출되어 추가 증명서를 요구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