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전청조가 재벌 회장 사칭해서 보낸 카톡 말투.txt

무명의 더쿠 | 10-27 | 조회 수 8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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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저는 청조 아버지 되는 사람 전**이요. 아들 녀석이 연락이 안되더군요. 회사 일로 연락해야 하는데 아들이 부재중이니 급하게 연락드리네요. 아들을 깨워주면 좋겠어요. 부탁 좀 드리겠어요. 급하네요.'


'청조가 나와 어릴 적부터 떨어져 살아왔네. 며느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천재적인 놈이야.'


'오늘 시간이 되는가? 보고 싶네. 내 첫 며느리 아닌가.'


'혼인은 언제 할 예정이니? 빠르면 좋겠구나. 아이가 어여쁘던데 필요한 게 있으면 아버지에게 얘기해주렴. 며느리도 필요한 게 있다면 얘기해주렴.' 


'혼인도 10월에 마무리 짓거라. 청조랑 호칭 정리도 하고, 아이도 아빠라고 부르게 하렴. 둘째도 10월에 준비했으면 하는구나. 아들 통해서 용돈 보내마'


'우리집 며느리 되는 게 자신 있는가? 사람들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이야. 청조 그놈이 이 바닥에선 유명하니 일적으로는 든든하겠지만 우리들 삶이 힘듦이 많은 삶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407128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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