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재는 “군대 6개월 선임이었던 유규선과 당시 내무반이 달랐지만 절친이 됐다”라며 “두 사람 모두 당시 군대 내 인기인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동거 중인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유병재는 “유규선과 떨어져서 사는 게 상상이 안 된다”라며 “지금 버전으로는 결혼해도 같이 살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유규선은 “병재 없는 순간들이 상상이 안 된다”라며 공감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뉴스엔 서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