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이버 웹소설, 유명작 표절했다고 소송 걸림.jpg
74,844 233
2023.10.26 17:03
74,844 233

EdUiPy

 

 

 

인기 웹소설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언니내왕) 작가가 <뺏긴 자리에 미련 없습니다>(뺏긴 자리) 작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웹소설의 창작과 표절 경계에서 그동안 법원이 표절을 인정한 경우가 드물어 이번 소송 결과가 주목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인기 웹소설 <언니내왕> 작가 ‘레팔진프’(필명)는 <뺏긴 자리>의 최아리 작가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금지 등을 이유로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

 

 

레팔진프는 특히 남녀 주인공, 여주인공의 가족 등 캐릭터 간 관계, 작품 내 비중이 크지 않은 엑스트라급 등장인물의 특징도 똑같다고 주장했다. 소설 초반에 약혼자가 여자 주인공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고, 이를 여자 악녀를 통해 주인공이 듣게 된다는 점도 동일하다고 했다. 보통 웹소설에서 여주인공에게 신체적 흉터가 있는 경우는 드문데 이 역시 유사하게 그렸다는 게 <언니내왕> 작가의 입장이다. <언니내왕>의 여주인공은 온 몸에 새빨간 흉터가 있으며, <뺏긴 자리>의 여주인공도 허벅지 전체에 빨간 줄이 그어져 있다는 설정이다.

 

최 작가는 경향신문에 “전문가의 상세한 법률 검토를 거쳤다”며 “<언니내왕>의 등장인물이나 전체적인 플롯은 유사한 주제를 다루는 작품들에 흔히 사용되는 요소들이라 저작권법상 보호대상인 창작적 표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외 (상대가 주장하는) 문장 등의 표현 방식의 실질적 유사성도 인정되기 어려워 저작권 침해로 판단될 가능성은 낮다”며 “법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57328?sid=103

 

 

 

 

출판사 블로그에도 입장문 +증거 올라옴.

엄청 긴데 일부만 퍼옴.

 

 

IanyPG

JnzFny

FFRAAO

 

 

https://blog.naver.com/brightnorthernstar/223247294379

 

가면 캐릭터랑 관계도랑 더 있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2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19 02.28 158,1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6,1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4,3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5,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770 이슈 한 단역배우가 폭로한 장항준 감독 문자 4 03:58 1,238
3009769 이슈 뮤즈 팬들이 애니화 기대하는 러브라이브 신작.jpg 2 03:25 379
3009768 유머 분실물을 주인이 사는 가까운 기차역으로 배달해주는 코레일 21 02:57 2,025
3009767 이슈 요즘 슬라임덬들 난리난 슬라임... 17 02:49 2,573
3009766 이슈 영화 얘기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씨네필 선배 23 02:34 2,443
3009765 이슈 사람마다 많이 갈리는 것 혼잣말 한다 vs 안 한다 60 02:33 1,166
3009764 이슈 왕사남 팝업 해줘... 유배지 컨셉으로.... 6 02:24 1,650
3009763 유머 근데 실제로 흥신소에서 어떤사람 인적사항 파악할때 가벼운 접촉사고 내는 방법 많이써요 7 02:21 3,040
3009762 이슈 살다살다 고양이 채찍 맞는 쇼츠를 다 보네 29 02:11 2,402
3009761 유머 앉아서 할 수 있는 운동중 가장 쉽고 효과좋다는 것.txt 10 02:11 3,052
3009760 이슈 판) 스무고개 화법 미칠 것 같아요 19 02:10 2,545
3009759 유머 4D영화 극딜하는 타블로 8 02:08 1,127
3009758 이슈 스타쉽은 누구네 회사인가? 39 02:06 2,654
3009757 이슈 조현아 "수지 시중 들고 친해진 거 아냐, 母 장례식 3일간 지켜준 내 수호천사"(라스) 6 02:05 2,185
3009756 이슈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32 02:04 3,890
3009755 이슈 고구려는 진짜 알면 알수록 골때리는 나라임 17 02:02 1,850
3009754 유머 채소류를 챙겨먹지 않으면 장 속에서 벌어지는 일 17 01:58 3,357
3009753 이슈 "선생님 전 찍먹인데요?" 급식실까지 번진 '진상 민원' 27 01:57 1,526
3009752 이슈 한드보면서 내가 제일 처음으로 좋아한 남자주인공 써주고 가보자...jpg 62 01:55 1,693
3009751 이슈 영서와 베일리 캐해 완벽한 올데프 애니 14 01:55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