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 DJ 한해는 "제시가 한국말이 서툰데, 발음 캐치를 너무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한국말이 상대적으로 서툴다고 하면 제시가 서운할 수 있다"고 반응했다.
그러나 제시는 "아까 김태균이 저한테 '한국말이 너무 늘었다'고 하더라. '한국말 늘면 안 돼. 매력이 없어져'라고 하더라. 근데 전 한국말 잘하고 싶다. 하지만 아직도 읽는 게 어렵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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