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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선균과 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두 사람에게 마약류를 제공한 의사가 입건됐다.
26일 인천경찰청은 의사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선균과 지드래곤 등에게 대가 없이 마약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9월 서울 강남의 회원제 룸살롱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첩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를 조사, 이 같은 사실을 파악했다.
이로써 이번 유흥업소발 마약 파문 수사 대상자는 10명으로 늘어났으며 이 중 이선균, 지드래곤, A씨 등 이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