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현지 “장도연, 신선한 충격 주는 사람”[화보]
2,530 6
2023.10.25 16:44
2,530 6
fiLudO

얼루어 코리아 제공



25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장도연과 신현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BmRRIl

얼루어 코리아 제공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현지는 장도연의 존재에 대해 “언니는 만날 때마다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주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장도연 역시 “현지는 늘 좋게 얘기해줘요. 느끼하지 않게 칭찬하는 게 최고의 미덕이라 생각하는데 그걸 너무 잘해요”라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WSeSCK

얼루어 코리아 제공

IcRsIW

얼루어 코리아 제공




이어 장도연과 신현지는 일에 대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 신현지는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될 때까지 달린 시간이 이렇게 쌓였어요. 가끔, 문득 찾아오는 인정이 감사하지만 더 잘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라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장도연은 “작은 단위로 보면 늘 애쓰며 살았어요. 그런데 이 애쓴다는 의미가 안쓰럽거나 억지로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후회 없도록 몰입하는 거예요”라고 말해 그간의 노력을 짐작케 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https://v.daum.net/v/20231025104655608?f=m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86 04.29 13,9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121 이슈 평소 모습만 알면 전혀 몰랐을거 같은 홍진경의 고백 14:35 279
1697120 이슈 2023~2024년 국세청 직원 389명은 사적으로 본인 주변인의 세무 정보를 조회하고도 국세청 자체 정보보안감사를 받지 않았다. 결혼을 앞두고 국세청 내부망(국세행정시스템)을 통해 자기 짝의 가족, 친인척 관련 전자정보를 들여다본 것이다. 8 14:27 430
1697119 이슈 반일反日 의혹에 휩싸인 일본 인기 아이돌 Six-tones 와 TBS 22 14:23 1,181
1697118 이슈 화제의 그 영화, 백룸 예고편 2 14:20 287
1697117 이슈 실시간 가나디 포토월 43 14:18 2,763
1697116 이슈 하이브 어도어 이름 빼주려고 정말 노력해주는 언론 14 14:13 1,527
1697115 이슈 20년째 유망하다고 말만 나오는 직업.jpg 13 14:12 3,338
1697114 이슈 <2026 앤더블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 3 14:10 265
1697113 이슈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 2 14:09 1,178
1697112 이슈 게임을 엄청 잘하는 춘봉이 어머님 19 14:09 2,264
1697111 이슈 제2의 필스페셜이라는 트와이스 원스파크 가사 13 14:06 828
1697110 이슈 관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현대미술 7 14:02 945
1697109 이슈 귀 달린 후드티 입고 마라탕집에 갔더니 직원이 흘끔흘끔 쳐다봄.jpg 240 14:00 23,948
1697108 이슈 넷플릭스에 올라와있는 이병헌 필모그래피 드라마,영화들 8 13:58 755
1697107 이슈 KkK단 리더와 흑인민권운동가를 강제팀플 시켜보자 6 13:57 985
1697106 이슈 백악관 만찬 찰스 왕 드립 6 13:56 1,328
1697105 이슈 민희진 프로듀서 무비랜드 GV 진행 11 13:56 1,396
1697104 이슈 [KBO] 4월 30일 현재 리그 내 wRC+ TOP10 16 13:54 1,057
1697103 이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밀리 실제 모델 33 13:51 3,357
1697102 이슈 원로목사 추대문제로 난리가 난 부산예장고신교회 1 13:50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