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루어 코리아 제공
25일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장도연과 신현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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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현지는 장도연의 존재에 대해 “언니는 만날 때마다 새롭고 신선한 충격을 주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했다. 장도연 역시 “현지는 늘 좋게 얘기해줘요. 느끼하지 않게 칭찬하는 게 최고의 미덕이라 생각하는데 그걸 너무 잘해요”라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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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도연과 신현지는 일에 대한 마음가짐을 이야기했다. 신현지는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될 때까지 달린 시간이 이렇게 쌓였어요. 가끔, 문득 찾아오는 인정이 감사하지만 더 잘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라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장도연은 “작은 단위로 보면 늘 애쓰며 살았어요. 그런데 이 애쓴다는 의미가 안쓰럽거나 억지로 최선을 다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후회 없도록 몰입하는 거예요”라고 말해 그간의 노력을 짐작케 했다.
장정윤 온라인기자
https://v.daum.net/v/20231025104655608?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