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1년차 신인포수 최다 수비이닝 (522이닝)’ 기록한 키움 히어로즈 신인 포수 김동헌 (2004년생)


올해 포수 전체 수비이닝으로 따지면 대선배들의 뒤를 이어 100경기 522이닝으로 11번째
참고로 이전의 고졸 1년차 포수 최다 수비이닝은 299.2이닝으로 200이닝 이상 차이남
경험치가 매우 중요한 포수 포지션 특성상 어린 선수들은 잘 기용되지 않는데,
어린 선수 기용에 개방적인 키움 구단 특성 + 본인이 잘 받아먹음으로 기록을 세우게 됨
사실상 미친 기용과 그걸 소화해낸 어린 선수의 합작품 ㅋㅋㅋㅋ
그리고 가능성을 인정받아 항저우 AG에도 승선하여 금메달 획득, 만 19세 군필 포수가 됨 ㄷㄷ
키움 팬들 사이에선 이 수비이닝 기록이 깨진다면 그거대로 미친 상황이라는 의견도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