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놓고 전남편이 유책배우자(바람)라고 명시한 뒤 본인 스스로는 "가정에 누가 되거나 부끄러운 행동"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말함
동시에 자신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주는 사람(전청조)이 생겼다고 언급했는데
이혼은 7월 초에 했다고 알려진 것과는 별개로 자신의 사랑을 응원하고 존중해 준다면 감사한다는 글 이후 2개월만에 전청조와의 재혼소식이 기사로 전해짐
남현희의 인스타 게시물로 볼 수 있는 타임라인만 봐도 이혼 전인 올해 3월에 함께 여행을 갔으며 커플티를 맞춘 것 등의 증거들이 있음
기사 피셜로 나온 남현희의 이혼은 올해 7월 초에 이혼발표가 8월
당시 전남편은 바람났다고 욕을 엄청나게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