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가 재벌 3세로 알려진 전청조씨(27)와 재혼을 앞둔 가운데 졸업앨범이 공개됐다.
25일 네이트판에는 '남현희 남편 전청조 졸업사진 공개'라는 글이 올라왔다.
누리꾼은 "남현희 전청조 재벌3세 사기 결혼사건 증거 제보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청조'라는 명찰을 단 한 고등학생의 졸업사진이 담겨 있다. 이에 "2012년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 있는데 못 올리겠어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현재 사진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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