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경 소속사피셜로 공식해체 발표했는데
그 이후 혼자 DSP 아티스트란에 있었음.


(캡처는 지금껀데 이 칸에 레이첼로 이런 사진같이 따로 있었단 말)
같이 새멤버로 합류했던 윤채경은 공식해체 이후 바로 새 소속사를 찾았는데

레이첼 혼자 dsp에 남아있어서
1. 혼자 재계약한 거 아냐?
2. 윤채경은 상호해지or먼저 만료였고, 레이첼만 계약남은 거 아니냐?
둘 중 하나의 추측으로 나뉘었는데 2번이 유력했음.
(딱히 개인 인별이나 이런 거보면 어떤 활동도 따로 없었어서...)
그런데 올해 6월경 DSP 공홈에서 이런 공지가 뜸

(RBW 밑 레이블회사로 dsp가 들어감, 22년부터)
레이첼은 회사-연예인간 합의로 모회사 RBW로 계약 이관됐다고 함.
즉 이제 알비덥 가수임.
알비덥 공홈보면
성나연(레이첼 본명)으로 등록됨.
심지어 프로필도 새로 찍은 사진같음
1년넘게 아무 활동없다가 모회사 rbw로 계약이관+프로필도 새로 찍은 거보면 뭐든 활동하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이건 인별에 그냥 개인여행갔다는 최근 사진올리고 글끝냄.


아직 00년생이니까 뭐든 많이 기회있을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