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의 영원불변한 마스코트 피카츄
포켓몬을 넘어서 일본 문화산업이 낳은 최고의 캐릭터라고 평해도 무방할 정도의 엄청난 녀석
피카츄가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되어버리자
닌텐도는 이후 신작을 출시할때마다 피카츄의 뒤를 잇는 새로운 '전기쥐 포켓몬'을 꼭 집어넣게 됨.

2세대 전기쥐 포켓몬 피츄
피카츄의 진화 이전 형태.
피카츄가 엄청난 인기를 얻자 부랴부랴 만든 녀석인데 아쉽게도 큰 인기는 못 끔.


3세대 전기쥐 포켓몬 플러시&마이농
2 : 2 배틀이 나온 최초의 작품답게 전기쥐도 2마리. 서로 콤비플레이를 잘 한다는 설정.
잘 보면 볼하고 꼬리에 플러시는 +, 마이농은 -가 있음 ㅋㅋ

4세대 전기쥐 포켓몬 파치리스
재작년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박세준 선수가 파치리스를 주력으로 사용해서 결국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많이 알려진 포켓몬

5세대 전기쥐 포켓몬 에몽가
처음으로 복합 타입으로 나온 전기쥐(전기/비행)
모티브는 하늘다람쥐

6세대 전기쥐 포켓몬 데덴네
새로 나온 타입인 페어리 타입이 붙었음

이번 신작에서 나올 예정인 7세대 전기쥐 포켓몬 토게데마루
타입은 전기/강철
이쪽이 역대 전기쥐 포켓몬 계보를 잇는 적통인것은 틀림없는 사실인데 현재 인기는 어째 따라큐한테 밀리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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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챔피온쉽 매니저 - 대한민국 글쓴이 : 사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