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김태형 사단’ 구도 부산으로 향한다…고영민·김주찬 코치 롯데 합류 유력, 박흥식 코치는 재계약 불발
2,895 23
2023.10.22 16:56
2,895 23

‘김태형 사단’이 구도 부산으로 향한다. 롯데 자이언츠 신임 


김 감독은 부임과 함께 코치진 인선에 나섰다. 24일 부임 기자회견 뒤 25일 상동 마무리 캠프에서 선수단 상견례를 하기에 발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었다.

MK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김 감독과 인연이 있었던 고영민 코치, 김주찬 코치가 롯데 합류를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고영민 코치, 김주찬 코치는 김 감독의 두산 사령탑 재임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뿐만 아니라 여전히 포스트시즌 일정이 남은 팀에도 김 감독과 함께 롯데로 향할 코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코치 역시 김 감독과 인연이 있는 지도자다.

롯데에는 김태형 감독과 인연이 깊은 배영수 퓨처스팀 감독도 있다. 배영수 퓨처스팀 감독은 현 보직을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김 감독의 요청에 따라 1군으로 올라올 가능성도 있다. 김태형 감독의 롯데 데뷔 시즌을 함께 보좌할 코치진이 누가 될지 향후 더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한편, 지난해 시즌 중반 롯데에 합류해 2군 총괄과 1군 수석코치, 타격코치를 역임했던 박흥식 코치는 재계약 불발 통보를 받고 팀을 떠난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10/0000964137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75 00:05 8,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918 유머 객관적인 각 수저별 특징 12:35 40
3017917 이슈 [WBC] 도미니카 타자 OPS 5 12:33 204
3017916 유머 한국어로 "사기꾼이야♫ ♬ "를 추임새로 부르는 태국노래 12:33 179
3017915 정치 현재 민주당 의원 163명 개무시 중인 투톱 1 12:32 515
3017914 이슈 한국 스포티파이 주간 탑 송 차트 1위 기록한 하츠투하츠 'RUDE!' 5 12:30 169
3017913 기사/뉴스 공정위, 돈육 담합 첫 제재‥9개 육가공업체 과징금 32억 원 12:29 125
3017912 이슈 다음주 유퀴즈 여자들 라인업 ㅁㅊ나 5 12:27 1,186
3017911 이슈 <마녀배달부키키> 4K버전 메인포스터, 예고편 공개(4월 15일 CGV 대개봉) 5 12:27 324
3017910 이슈 [WBC] 8강 대진표 6 12:26 1,212
3017909 기사/뉴스 황보라, 걸그룹 'LUV' 멤버였다…"싸이더스 전혜빈과 가수 준비" 14 12:25 1,470
3017908 기사/뉴스 과학계의 오랜 통념에 이의를 제기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바이츠만연구소 연구진은 수명에 영향을 끼치는 내적·외적 요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자가 끼치는 영향력은 전체의 50~5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존 추정치보다 2배나 높은 것입니다. 10 12:23 825
3017907 정치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부동산·경제 잘한다" 상승 1 12:22 199
3017906 이슈 이상형이나 워너비 누구냐고 물으면 죄다 신민아였던 시절 19 12:22 1,512
3017905 이슈 이번 잇츠라이브 라인업 맞춰보자 2 12:21 440
301790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중인 장항준 감독 18 12:21 2,096
3017903 유머 아저씨는 왜 밥을 혼자 먹어요????? 14 12:20 1,951
3017902 기사/뉴스 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타인 권익 해쳐" 4 12:20 212
3017901 기사/뉴스 [속보] 수원 팔달산 화재…소방 진화 중 22 12:18 1,553
3017900 기사/뉴스 "'왕사남' 1000만, 지역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된다는 걸 느꼈죠" 1 12:18 625
3017899 이슈 드라마 태양의여자에서 작가가 대놓고 시청자들 울리려 작정한 대사 9 12:17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