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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진욱 꽃뱀년이랑 똑같이 도매급으로 욕쳐먹어야 할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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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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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성추문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박유천, 이주노, 이민기 그리고 이진욱까지 성추문 논란에 휩싸이면서 섣부른 마녀사냥이 우려되고 있다. 연예인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팬들의 입장은 이해하나 사건에 휘말린 연예인들은 거듭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기에 경찰조사가 끝나고 법적으로 결론이 날 때까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특히 이진욱 사건의 경우 교제 중이던 여자친구였다는 점에서 기존 사건들과 차이가 있다.

이진욱의 성폭행 피소 사실은 15일 알려졌다. 이진욱은 전날인 14일 최근 만남을 갖고 있었던 A씨와 술을 마신 후 그의 집에 갔다가 그곳에서 성폭행을 한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이와 관련, 이진욱의 소속사 측은 일간스포츠에 "이진욱에게 확인했으나 아니라고 했다. 절대 그런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봐야겠지만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뒤이어 강력하게 무혐의를 주장하는 공식입장과 함께 무고죄로 맞서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본지를 통해 드러난 또 하나의 사실은 이진욱을 고소한 사람이 다름 아닌 이진욱의 여자친구라는 것. 하지만 고소 이후 이진욱과 A씨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달 20대 여성 4명에게 성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경찰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기도 전에 박유천은 유흥업소에 드나들며 성폭행 혐의에 휩싸였다는 것만으로도 뜨거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였던 그는 '무죄추정의 원칙'에서 전혀 보호받지 못했다. 성폭행 피소와 함께 이미지가 실추됐다. 현재는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명의 여성과 성매매 및 사기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지만, 성폭행 혐의에선 강제성이 인정되지 않았다. 강제성 여부가 중요한 쟁점이었는데 이 점을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었던 것. 박유천 측은 성매매와 사기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명예훼손 형사고소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으로 강력하게 법적대응할 것이라고 맞섰다.

이주노는 지난달 25일 서울 이태원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피해 여성들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 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이민기는 지난 2월 일행 3명과 함께 부산의 한 클럽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만난 여성과 관계를 가졌다가 성폭행 및 집단 성추행 혐의로 고소돼 경찰조사를 받았다. 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고 이민기 측은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면서 오해와 억측으로 의미 없는 피해가 이어지는 일이 없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이민기 사건은 부산 경찰 측이 당시 사건을 전반적으로 추가 재조사하겠다고 입장을 밝히면서 다시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잇따른 성추문 사건으로 싸늘해질 대로 싸늘해진 여론. 하지만 이진욱 사건의 경우 앞선 사건들과 분명한 차이가 있다. 평소 모르고 있던 여성이 아닌 여자친구라는 점. 이에 성폭행을 판가름할 가장 중요한 기준인 강제성 여부에서 경찰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해야 한다. 술을 마시고 A씨 집에 간 이후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경찰조사를 통해 밝혀진 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다.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섣부른 마녀사냥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한편 A씨는 이진욱을 고소한 다음 날 오전 경찰에 출석해 1차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이진욱의 소환 일정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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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 모르면서 이진욱 인간쓰레기로 몰고가던 년놈들 다 어디감.

그 새끼들도 꽃뱀년이랑 다 똑같음.

주제도 모르고 멋대로 사람 매장시키려고 했던 인간들 까지 전부 모욕죄로 콩밥 먹여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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