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멤버가 팬싸 불참하는데 명단에서 멤버이름 슬쩍 뺀 회사
53,805 166
2023.10.20 10:59
53,805 166

 

 

 주어 플레디스

 

 

lLhwXe

 

멤버 에스쿱스가 8월에 전방십자인대파열로 수술함

이전에 건강 안내 공지도 유동적으로 활동 참여할 계획이라고 띄웠다가

컴백 앞두고 활동 참여 어렵다고 플레디스에서 공지띄움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활동안내 공지랑 같음

 

 

 

 



TrVOzN
MxpEhZ

 

 

 

 

저 공지 올라온 이후로 소리소문도 없이

이미 마감한 팬싸와 응모기간 남은 팬싸 공지에

유닛 관련 변동 텍스트 추가함

 

 

 


FVyTgg

 

 

원래 이랬던 명단이었는데

공지에 멤버변동 추가되고나서

 

 

HSzOvG

 

 

이렇게 한줄 추가하고 나몰라라 하는중이라함

 

 

 

https://x.com/scoup_otato/status/1714938843420606893?s=20

 

맨 첨에 이런 글이 올라와서 너무하다는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함

예전에도 이런적 있나봄 

 

▽ 아래는 위 팬이 쓴 글 전문

 

 

플레디스는 저번부터 이런 식으로 공지 줄건가요?
이렇게 애매하게 유동적, 대부분의 공식활동 <이라는 워딩으로 퉁쳐서 직전에요.
물론 재활의 경과에 따라 멤버의 상태 혹은 활동 여부가 유동적일 수 있죠.
그렇지만 불참하는 경우는 불참이라고, 결정해서 빨리 올려주시는 게 정말 못 할 일인가요?
활동 행사 팬싸 투어 무엇하나 미리 알 수 있는 건 없고 닥쳐서 직전에, 당일에 알려야 하나요? 

 

유동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는 공지 띄우신 이후에 멤버 TMA 불참공지?
공방신청 다 받고 현장에서 tma에 세븐틴이 출연한다는 공지 아래 한 줄 띡 적어두셨죠.
그게 그 시간에 결정된 일도 아닌데 말이죠..

 

이번 활동들 팬싸 공지에는 떡하니 이름 올려두셔서 다들 이제 나올 수 있는건가? 반응이었고
기대하는 사람들한테 응모는 똑같이 받아가셨죠. 첫번째 팬싸 응모도 끝난시점에 활동안내 공지떴고요.
뭐 응모기간 끝나고 나서 팬싸 당일에 멤버 불참문자 하나 날리면. 오~ 불참이구나 하고 다들 납득할까요?
이건 그냥 걱정되고, 보고 싶은 마음에 팬싸가는 사람들 두 번 죽이시는 거예요.

 

솔직히 앨범 몇십장 가지고 팬싸 한 번 가는 거 아니거든요
모르셨다면 좀 아세요. 일반적인 직장인의 몇 달 치 월급을 웃도는 금액이라는걸요.
50명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이 멤버 하나만을 위해서 응모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불참공지 하나 올리면 들인 비용도, 보고 싶던 마음도 다 없던 게 되나요..
적어도 환불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조치하겠다고 안내라도 해주셨어야죠.. 그게 당연한건데

 

미니 8집 때도 똑같이 하셨죠. 
부상으로 남은 활동 전부 불참한다는 공지를 영통팬싸 당일, 팬싸 3시간 전에 띄우셨죠.
그러면 불참공지와 함께 팬들을 위한 조치도 같이 해주셨어야죠.
멤버 하나만을 위해서 팬싸 참여하는 사람들이 소수고 을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때 아무말도 안하고 넘어갔던 건 제 멤버 이름옆에 싫은소리 올리기도 싫었던게 가장 컸고
이런 일이 뭐 설마 더 있지도 않겠지 싶어서 넘어간 거예요. 
그렇게 유야무야 넘어갔더니 2년 만에 또 저한테 빅엿을 선사해주시네요 

 

공지에 주최 측 사정으로 변동가능합니다 한줄 적어놔서 괜찮은가요?
세븐틴이랑 같이 걸어가는 캐럿들한테 최소한의 배려라도 해달라는 거잖아요.
사랑하는 마음 저당 잡고 장사해서 그거 앨범 몇백 장 몇천 장 더 판다고 멋들어진 기록이 아니거든요
진짜 길게 생각하고 오래 보고 싶어 하는 멤버들, 팬들도 오래 보고 싶다고요.
바뀌는 건 없고 계속 이런 식으로 하시니까 지치는 팬들이 생기는거잖아요.
내가 그들의 기록이나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 존재한다고 느끼지 않게 회사가 협조 좀 해주세요.

 

 

팬들 반응은 당연히 난리남

 

https://x.com/dangchwe/status/1714943856654143751?s=20

https://x.com/won_niim/status/1714947691904708644?s=20

https://x.com/durumingyu/status/1714941671132274910?s=20

https://x.com/ZovoM_/status/1714953384632177007?s=20

 

 

 

진짜 앨범을 400만장씩 팔아대면 뭐하냐는 생각이 듬

불참석이어도 소속사 대처가 진짜 구린 것 같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3 03.06 7,1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7,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7,7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365 유머 깐깐한 대믈리에 후이바오🐼🩷 12:27 67
3012364 이슈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우울증을 많이 겪는 사람은 맏딸이라고 한다 1 12:26 244
3012363 이슈 각 시대별로 가장 경제규모(GDP)가 컸던 나라들 1850년부터~2025년까지 12:26 57
3012362 이슈 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로 첫 로에베쇼 참석한 송강 인스타 2 12:23 316
3012361 정치 [속보]문재인, 美서 트럼프에 메시지..."한반도 평화 결단" 촉구 32 12:21 758
3012360 유머 한국인들만 화내는 한국 음식 조합.jpg 11 12:20 1,165
3012359 이슈 [WBC] 체코한테 화풀이하는 대만 12:19 860
3012358 이슈 현재 샤넬에서 찐으로 제일 아끼는 모델 근황 38 12:17 3,022
3012357 이슈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 당하거나 당할뻔한 여자가 22시간에 1명꼴이라는게 소름돋음 2 12:16 300
3012356 이슈 동방신기 닛산스타디움 공연 티켓 판매 현황 11 12:16 1,144
3012355 이슈 팬들한테 꾸준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말하는 에스파 닝닝 12:15 308
3012354 이슈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는 더이상 학내 고발로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여러분께 간절히 도움을 청합니다. 21 12:13 2,185
3012353 유머 단종의 역습 2 12:12 575
3012352 이슈 네이버 프로필에 천만 트로피 붙은 <왕과사는남자> 배우들 20 12:12 1,282
3012351 기사/뉴스 [단독]전소니, '러브 어페어' 주인공… 정유미는 '서브' 33 12:11 2,067
3012350 이슈 아침부터 기분 잡친다 14 12:11 1,310
3012349 이슈 걸그룹이 보여줄수있는 컨셉츄얼+실력의 정점이라 생각하는 활동곡 1 12:09 730
3012348 기사/뉴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사죄”···여성의날 메시지서 ‘저출생’ 빠져 17 12:06 821
3012347 이슈 하츠투하츠 쇼츠 업뎃 따라해 11 12:05 682
3012346 이슈 해외에서 알티타고 있는 임신한 부부짤 15 12:05 3,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