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99992?sid=103


유니버설뮤직 산하 레이블 데카는 19일 “데카는 임윤찬과 레코딩 전속 계약 체결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왔다”며 “전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미팅을 진행한 끝에 임윤찬과의 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임윤찬은 “데카는 너무나도 많은 전설적인 음악가들과 같이 일해왔다”며 “그렇기에 정말 음악가로서 좋아할 수밖에 없는 레이블”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카는 임윤찬과의 전속 계약에 회장까지 나서 기대감을 표했다. 톰 루이스 데카 공동 회장은 “임윤찬은 현재 가장 흥미롭고 새로운 클래식 아티스트”라고 말했다. 그는 “임윤찬의 콘서트 티켓은 단 몇 초 만에 매진되는데 이것이 현재 그의 위상을 보여준다”며 “시대에 한 번 나올 재능을 가진 임윤찬이 데카를 선택해 줘서 기쁘다”고 감격했다. 도미닉 파이프 데카 레이블 디렉터와 헬렌 로저스 총괄 프로듀서는 “우리는 임윤찬과 함께 데카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며 “피아니스트들의 황금기를 떠올리게 함과 동시에 진정으로 탁월한 것이 무엇인지 기준을 세우는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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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전세계 곳곳에서 미팅했다고 되어 있는데 진짜로 공연했던 도시마다 정말 다 쫓아다녔던 거 같음 ㅇㅇ 1년 넘은거같은데..
여러 음반사들간의 경쟁에서 결국은 데카가 승리 ㅋㅋㅋ
내년 봄에는 새 앨범 발매 예정
틱톡, 유투브, 트위터, 페이스북 오피셜 계정까지 다 만들어졌고 (인스타는 원래 있었는데 파딱을 달음ㅋㅋ)
계약 기념 오늘 유투브에 공개된 리스트의 사랑의 꿈 연주 영상!
https://m.youtu.be/bhYfOh6dn3o?si=o-BVQhXTtOoMBvuI
11월에는 작년 반클라이번 콩쿠르를 담은 다큐영화 크레센도 개봉과 (개봉일 미정)
정명훈 지휘자, 뮌헨 필하모닉과 함께 한국 투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