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선 인터뷰
“아빠가 어느 날 ‘내 친구의 조카가 연예인을 한다더라’고 얘기를 했고, 또 어떤 날은 ‘그 친구 영화 찍는다더라’고 했다. 무슨 영화를 찍을지 궁금했는데 그게 ‘용감한 시민’이었다”

이준영 인터뷰
"큰 외삼촌이 (신)혜선이 누나 아버님이랑 친구다. 외가 가면 외삼촌께서 '내 친구 딸이 배우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그때 당시는 내가 가수니 나중에 보면 인사하겠다고 했는데 영화 찍는다고 하니 여자 주인공이 누구냐고 궁금해하셔서 말씀드리니 '걔가 내 친구 딸이야'라고 하시더라"

어제 시사회에서 엄마들끼리도 인사하시고 같이 놀러가자 하셨다고
신혜선 이준영이 개싸움하는 영화 <용감한 시민>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