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점은 라떼와 카푸치노의 베이스인 에스프레소의 양은 30ml 동일하지만, 라떼는 이탈리아어로 ‘우유’를 뜻한다.
카푸치노라는 명칭은 이탈리아 프란체스코회의 카푸친 수도회 수도사들이 청빈의 상징으로 모자가 달린 원피스 모양의 옷을 입는데 진한 갈색의 거품 위에 우유 거품을 얹은 모습이 카푸친 수도회 수도사들이 머리를 감추기 위해 쓴 모자와 닮았다고 하여 카푸치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즉, 우유의 양이 많고, 거품 양이 적은 것이 카페라떼이며, 우유의 양이 적고, 거품의 양이 많은 것이 카푸치노이다.
전문출처 http://www.naep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7
계피가루 유무 차이도 아니래ㅋㅋ 궁금했는데 이런 차이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