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트니 콕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기 시트콤 ‘프렌즈’로 유명한 커트니 콕스(59)가 필러 시술을 후회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여성지 ‘우먼’과 인터뷰에서 얼굴 필러 시술이 “가장 큰 후회”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 업계에서는 젊어 보여야 한다는 압박감이 너무 커서 일단 시작하면 도미노 효과가 생겨 계속 더 많이 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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