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피프티’ 키나, “안성일 정직하지 않아”...학력위조·‘큐피드’ 지분변경에 불신
24,482 96
2023.10.18 14:09
24,482 96
dsGYME


"(안성일 프로듀서의)학력 오기재와 저작권 지분 변경에 불신을 느꼈습니다."

소속사 어트랙트와 분쟁을 벌인지 약 5개월 만에 사죄의 뜻을 밝히며 소속사로 복귀한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키나가 전홍준 대표와 나눈 대화에서 이같은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침묵을 지키던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지난 12일부터 새로 개설한 SNS를 통해 연일 입장문을 내는 가운데 멤버 중 한 명인 키나는 16일 서울고등법원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에 대한 항고취하서를 제출한 뒤 전 대표를 만났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21/0002599861


댓글 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76 08.21 36,04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20 1,29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64,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00,2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6,4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20,9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0,1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0,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1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7,6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2,8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025 이슈 키키 Pop Off Pop Off🌴 챌린지 with 라이즈 소희 23:43 2
3139024 이슈 추팔이긴한데 라인업 세보이는 SBS 가요대전 단체곡 23:43 41
3139023 이슈 예쁘게 잘 찍은듯한 박지훈 포맨트 포카 23:42 31
3139022 이슈 해외 릴스 중에 워터 슬라이드 중간에서 안 내려가는 사람이 있는 이유 23:42 196
3139021 이슈 탕수육 3 23:41 137
3139020 유머 유명해지기 전 과 후 jpg. 5 23:41 480
3139019 이슈 근데 사회생활하다보면 이런 마인드를 가져야 내가 살기편함 2 23:40 518
3139018 유머 심장수술 후 사라진 남친 JPG 1 23:40 736
3139017 이슈 상병 -> 병장 ->  말년 병장을 지나 제대한 줄 알았는데 하사로 다시 돌아옴 6 23:39 291
3139016 이슈 산에 호랑이가 없으면 생기는 일 6 23:38 565
3139015 이슈 <뷰티인사이드> 하면 더 먼저 떠오르는 작품은???..jpgif 34 23:37 459
3139014 유머 가족들 잘 챙기자 1 23:37 299
3139013 이슈 지금의 청춘들에게 한 소절 부탁 1 23:35 331
3139012 이슈 정통 기독교 교단을 긁고 있다는 박진영 49 23:33 2,987
3139011 이슈 친구를 사귀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든다: 무료 연대 장소들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화하려 하며, 심지어 우리의 사회적 유대마저도. 8 23:33 1,035
3139010 이슈 김무열이 팬미팅에서 한 BAD 챌린지 2 23:32 581
3139009 기사/뉴스 프랑스와 영국의 전직 대사 102명이 22일(현지시각) 르몽드에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팔레스타인인 인종청소를 벌이고 있는 이스라엘을 프랑스·영국이 앞장서 제재하라고 주장했습니다. 23:31 194
3139008 이슈 아니 시구하고 어깨잡으시길래 헐 어깨 아프신가... 했는데 15 23:29 2,674
3139007 이슈 조성진 초절기교로 리듬게임 하기 어렵다 드디어 성공한 줄 알고 마음 놓고 있었는데 박수갈채가 거의 2분 동안 나와서 ㅈ될 뻔했음. 35 23:28 2,065
3139006 이슈 오늘자 원덬 취저인 공항 카즈하 분위기 8 23:28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