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선미가 세상에 하나뿐인 선미표 드레스를 소개했다.
선미는 "스타일리스트가 실제로 불로 태웠고, 아메리카노를 그냥 옷에 부었다"라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이 옷을 입었을 때 디테일이 부족하다고 하시면서 정원에 있는 흙까지 그대로 묻혔다"라고 스타일리스트의 장인 정신으로 '스트레인저'의 메시지를 표현하는 의상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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