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보수당 내 성소수자 조직인 LGBT+ Conservatives
이미 서구사회에서는 LGBT 중 LGB에 대한 정치적 논쟁이 사실상 마무리 되었음
(보수파도 포용하는 상태로 영국, 호주 등의 몇몇 국가는 보수정당이 동성결혼 법제화를 주도하기도 함)
사실 성지향성이라는 건 개인의 여러 속성 중 하나이기 때문에,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모든 면에서 반드시 특정한 정치적 시각을 가질 이유가 없음
(오히려 개인의 자유를 중시한다는 측면에서는 자유지상주의 같은 보수적 성향과도 잘 맞음)
게다가 늘어나는 이슬람 인구에 대한 반발로 극우정당 + 성소수자 커뮤니티 사이의 교집합이 생기는 중임
(실제로 스웨덴에서 이슬람 난민을 받아준 베트남계 성소수자가 살해 당하는 사건도 발생함ㅇㅇ)

가이 벤슨
폭스뉴스 앵커

리오 버라드커
아일랜드 전 총리(중도보수 정당인 피너게일 현 당수)

루스 데이비슨
스코틀랜드 보수당 대표

멀리사 랜츠먼
캐나다 보수당 하원의원

아미르 오하나
현 이스라엘 국가안전부 장관

알리체 바이델
독일 극우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 원내대표

키어스틴 시네마
미국 연방 상원의원(원래 민주당이었다가 무소속으로 전환. 보수성향으로 분류됨)

플로리앙 필리포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 전 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