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흰과 쏠의 라이브를 들은 박명수는 “두 분의 목소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거 같다”라며 칭찬했다.
아울러 박명수는 “저도 가을이나 겨울에 맞는 노래를 내고 싶다. ‘바다의 왕자’나 ‘냉면’ 같은 여름송 밖에 없다”라며 “겨울에 어울리는 ‘냄비 우동’ 같은 곡을 만들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서승아
https://v.daum.net/v/20231016164658688

방송에서 흰과 쏠의 라이브를 들은 박명수는 “두 분의 목소리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거 같다”라며 칭찬했다.
아울러 박명수는 “저도 가을이나 겨울에 맞는 노래를 내고 싶다. ‘바다의 왕자’나 ‘냉면’ 같은 여름송 밖에 없다”라며 “겨울에 어울리는 ‘냄비 우동’ 같은 곡을 만들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뉴스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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