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DdN2tP1m6p4?si=_EJ9dSncDjv0QtNp
I feel the rush는 해석하면
난 지금 흥분감/황홀감을 느껴 라는 뜻인데
여기서 rush는 우리나라에서는 랏슈라고 불리는 합법파티약 (우리나라에서는 13년에 임시마약으로 지정되서 불법임)을 뜻함,,
원래는 협심증 환자를 위한 급속 혈관확장제였는데, 혈관이 확장되면서 근육 이완 효과 + 순간적으로 피가 쏠리면서 흥분감이 들기때문에 클럽이나 성관계시에 자주쓰인다고 함. 특히 근육 이완 효과 때문에 게이들이 자주 쓰는 편이라고..
난 흥분감을 느껴/랏슈를 느껴 두 뜻으로 다 해석될 수 있는것 (쑻)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인데 서양에서는 캐나다를 제외하곤 북미 호주 유럽 등등에서 다 합법이라서(사람이 쓰는 용도로는 판매가 불법인 나라도 있다는데 다른 용도로 판매하는건 괜찮다는 나라도 있다고 하네 위키보니까..) 클럽이나 이런데서 뭔가 병같은거 코에 대고 킁킁거리는 사람 있으면 저거 하는 사람임,,
참고로 인터뷰에서 트로이 시반이 자켓 촬영할때 랏슈 코로 흡입하고 했다고 밝힘 (혈관이 도드라진 모습이.. 그래서였던거라고 댓글보고 깜놀했던 원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