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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궤도는 연합뉴스를 통해 "미흡했던 부분이 많이 있었고, 콘텐츠를 만드는 데만 신경을 써 관련 규정을 몰랐다”며 지난해 8월 사직 의사를 밝혔으나 감사가 시작돼 사직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사실상 겸직 위반 논란을 일부 인정한 궤도는 현재 예정된 일정을 줄줄이 취소하고 나섰다. 예정되어 있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이 휴방되는가 하면, 오늘(14일) 경기도 화성시 한 도서관에서 예정되어 있던 과학 토크쇼 '궤도와의 만남'이 취소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도서관 측은 "강연자 궤도님의 개인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취소되었다"라며 "많은 기대 속에 소중한 시간 내어 신청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 감사원의 "궤도 범법 혐의" 전문 요약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