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이석훈은 ‘바보에게 바보가’로 무대를 꾸몄다.
이찬혁은 “고음 올라갈 때 윙크를 하면서 부르시더라”고 지적했다. 이석훈은 “노래할 때 자기 버릇이 있지 않나. 저는 오른쪽 눈을 감는다. 남녀커플이 많을 때 무대에서 한 곡 끝나고 양해를 드린다. ‘당신의 여자를 쳐다본 게 아니고, 그녀에게 윙크를 한 게 아니다. 버릇이니까 오해하지 마시라’고”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3101322574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