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에스 노종언 변호사는 14일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통해 고(故) 김용호의 주장이 허위 사실임을 검찰이 인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 11부는 박 모 씨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관련 8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박수홍의 부모는 거침없이 사생활 폭로 및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다. 특히 박수홍의 모친은 "내가 매일 (집도) 치워 줬는데 나는 (박) 수홍이가 연예인이라 가만히 있었던 거다. 그런데 날 이 많은 사람 앞에 불러야 하냐. (김다예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것", "(박수홍이) 이 세상 사람들한테 큰아들을 사기꾼으로 만들었다", "(김다예가) 수홍이 진짜 사랑했으면 자식도 낳아야 하지 않냐. 수홍이 이렇게 해놓고 버릴 거 같다" 등의 발언했다.
또한 부친은 박수홍의 여자 관계를 언급하면서 "아는 여자만 여섯이다. 젊은 여자를 만나면 아기가 생긴다"며 그의 연인이 임신하면 큰형 부부가 도왔다고 진술했다.
노 변호사는 "박수홍 씨 부모는 김용호 씨의 방송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다"라며 "전화번호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절대 바뀌지 않았다. 임신, 낙태 등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지난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 11부는 박 모 씨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관련 8번째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박수홍의 부모는 거침없이 사생활 폭로 및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다. 특히 박수홍의 모친은 "내가 매일 (집도) 치워 줬는데 나는 (박) 수홍이가 연예인이라 가만히 있었던 거다. 그런데 날 이 많은 사람 앞에 불러야 하냐. (김다예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것", "(박수홍이) 이 세상 사람들한테 큰아들을 사기꾼으로 만들었다", "(김다예가) 수홍이 진짜 사랑했으면 자식도 낳아야 하지 않냐. 수홍이 이렇게 해놓고 버릴 거 같다" 등의 발언했다.
또한 부친은 박수홍의 여자 관계를 언급하면서 "아는 여자만 여섯이다. 젊은 여자를 만나면 아기가 생긴다"며 그의 연인이 임신하면 큰형 부부가 도왔다고 진술했다.
노 변호사는 "박수홍 씨 부모는 김용호 씨의 방송 내용을 그대로 믿고 있다"라며 "전화번호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절대 바뀌지 않았다. 임신, 낙태 등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3188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