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_IlN6nNysMw?si=jcVDbyuySuTs6kLD





많은 adhd환자들은
어렸을때부터 제어가 어려운 과한 충동,
과집중, 주의력 결핍 등으로
사회적으로 왕따나 은따 혹은 유별난,특이한 애 낙인으로 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는 등의 경험 다수 겪음.
또한 노력 부족 의지부족 & 사회성 없다고 스스로를 탓하거나 자괴감 느끼거나
주변에서 많이 혼내서 위축되고 좌절한 경험을 오랜 세월 겪음.
그래서 되려 확진후에
그동안 내가 부족하고 못나서 그런게 아니었구나를 깨닫고 안도감에 많이 울거나 or 앞으로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에 기뻐한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