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 공식 SNS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2일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에 출연한다. ‘글로벌 스핀 라이브’는 그래미 뮤지엄의 인기 온라인 퍼포먼스 시리즈로, 글로벌 뮤지션을 조명하는 콘텐츠다. 해당 공연 티켓은 12일 예매 시작 1분 만에 초고속 매진돼 미국 내 르세라핌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르세라핌은 현지 관객들 앞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진행자와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달 27일 이들의 첫 번째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발표되는 만큼 신곡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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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싱글로 미국쪽 프로모 본격적으로 발들이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