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쎈여자 강남순’에 박보영, 박형식이 등장한다.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연출 김정식·이경식) 측은 10월 13일 박보영, 박형식의 특별출연을 예고했다.
6년 만에 만나는 반가운 커플 도봉순(박보영 분)과 안민혁(박형식 분)의 여전한 ‘심쿵’ 케미스트리가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특히 ‘힘쎈’세계관 최강자 길중간(김해숙 분)과 도봉순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강남순(이유미 분)’과 ‘도봉순’이라는 ‘힘쎈’세계관을 어떻게 연결해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쏟아진다.
‘힘쎈여자 강남순’ 제작진은 “‘힘쎈’ 세계관을 연 박보영, 박형식의 특별출연은 뜻깊다. ‘힘쎈’커플 도봉순과 안민혁으로 돌아온 두 사람이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유일무이 ‘힘쎈’ 집안의 만남도 유쾌하게 그려지니 기대해 달라”면서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뉴스엔 이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