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성훈, 진해성은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뽕이 빛나는 밤에' 코너에서 자신들에게 사연을 보낸 사연자들을 직접 모시고 팬미팅을 개최했다. 두 사람은 팬들을 위해 수박화채, 크리스피 삼겹살, 비빔국수, 돈족구이를 직접 만들어 대접하며 정성을 기울였다.
안성훈, 진해성은 팬들과 함께 음식을 먹으며 어울렸다. 이때 엄마, 할머니를 따라온 한 어린이 팬은 안성훈의 "어디가 제일 잘생겼어"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어린이는 "안경"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안성훈은 "이걸로다가 자주 쓰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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