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ttps://www.youtube.com/watch?v=SuWly7QeqKE
저사람이 소속된 PNI는 현재 팔레스타인 의회의 소수당(진보 성향)이며 하마스에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고 있음
전문)
여기서 Interviewee인 @MustafaBarghoti 는 팔레스타인의 운동가이자 국회의원이고 인터뷰의 몇몇 부분만 번역하면,,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1967년부터 침략했고 56년째 점령중이네요. 하마스가 있기 전에는 PLO와 PA가 있었고, 그들은 이스라엘을 인정하려고 했지만 그들이 뭘 얻었죠? 아무 것도 얻지못했어요. 이스라엘 정부의 어느 누구도 팔레스타인과 만나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비인간화하고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묻고싶은건, 왜 미국이 '러시아의 침략'이라고 주장하는 우크라이나는 지원하면서, 동시에 끊임없이 우리를 점령해온 침략국을 지원하는지를 묻는 겁니다."
CNN 앵커: 그렇지만 이 일이 평범한 팔레스타인인들에게 더 나쁜 상황을 초래하지 않을까요? (이스라엘이 공식적으로 전쟁을 선포했기 때문)
답변 : 파리드,, 불행히도 이미 저흰 최악의 상황에 있어요
그리고 인터뷰 마지막에 정말 파워풀한 스피치가 나옴
"만약 우리가 군사적으로 저항하면 우리는 테러리스트라고 불립니다. 비폭력적으로 저항해도 우리는 여전히 폭력적이라고 불려요. 말로 저항하면 우리는 선동가로 몰리죠.
외국인들이 우리를 지지하면 그들은 반유대주의자라고 불리고,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면 그들은 자기혐오에 갇힌 유대인이라고 불립니다"
사전인터뷰를 했을거기 때문에 이게 인터뷰이의 갑작스런 돌발 발언인건지 아니면 CNN이 이런 상황을 만들기 위해 돌발 상황인척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현시점 이스라엘이 공격받는 상황에 미국에서 10분간 이 인터뷰를 끊지않고 내보냈다는데에 큰 의의가 있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