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에브리원이 오는 10월 31일 신규 예능 ‘성지순례’를 론칭한다.
‘성지순례’는 범인(凡人)들의 욕망 가득한 성지를 찾아 나선 기독교, 불교, 천주교 성직자들의 홀리한 속세 체험기를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무욕의 삶을 살아가는 성직자들이 대한민국 곳곳을 순례하며, 이제껏 어느 예능에서도 보지 못했던 신박한 웃음과 스토리를 전달할 전망이다.
성지순례는 MBC에브리원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첫 협업 프로젝트다. '와썹맨', '빨대퀸' 등 트렌디한 코드와 재기발랄한 기획으로 MZ세대들을 사로잡아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건영PD가 연출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성지순례’를 이끌어갈 MC 군단이 확정됐다. 김이나, 풍자, 송해나, 김제동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성지순례’는 10월 31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사진=MBC에브리원)
뉴스엔 김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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