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컨텐츠로 일본 여행을 떠난 두 사람
호텔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가는데

로비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외국인 할머니

카드를 대고 층을 눌러야 하는데 뭐가 잘 안되는 중
헤매다가 성공하고 올라가려는데

2층에서 엘베에 탄 아까 그 할머니
버튼을 부술듯이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덱스가 도와줌 ㅠ

갑자기 세준에게 향기가 좋다며
향수를 뿌려달라고 함;

계속 괜찮냐고 묻는 덱스와
결국 향수 삥 뜯기는 세준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세준보고 계속 마담이라고 하더니
쓰다듬는 의도였겠지만 세준의 머리를 툭툭 치면서
“해피웨딩!” 이라고 함 ㅡㅡㅋ
(덬들 댓글보니 인종차별 의미라고 함 ㅠㅠ ㅅㅂ..)

참 긍정적인 두 사람..
영상으로 보면 더 심함
https://syoutu.be/oYyIw5CKoHE?si=eMPnSBzENQDNXFfJ
영상 7:45부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