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호 감독
현재는 팀인제 선수단 감독을 맡고 있고
함께 트레이닝 센터를 운영하며 지도도 함
이용대와 안세영이 초등학생일 때 둘의 재능을 보고 발탁해서 본격적으로 지도 시작
이용대와 안세영이 처음 만난 것도 최용호 감독에게 이용대가 인사하러 갔다가 그 아래에서 지도 받고 있는 안세영을 본 것ㅋㅋ

세계랭킹 1위를 달성하고 안세영이 최용호 감독에게 드린 선물과 손편지
또 안세영이 배드민턴을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경기 후 최용호 감독에게 잘했다고 칭찬 문자를 받았을 때를 꼽을 정도로 특별한 사제 관계

최용호 감독은 지금도 유망주들을 기르고 있는데


이용대와 안세영도 자주 들러 지도를 돕고 있음
물질적으로 지원도 많이 한다고 함
아무튼 배드민턴계의 큰 복덩이들을 길러내주셔서
명장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분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도자 생활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