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화사한 그녀' 언론 배급 VIP 시사회가 10월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시사회장을 찾아 엄정화 이모를 응원했다
최준희는 이날 시사회장을 찾은 홍진경을 향해 "진경 이모랑은 연락 자주 한다. 진경 이모는 완전 의리다. 진경 이모가 저를 보고 완전 '리틀 최진실'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1990년대 깜찍한 외모에 탁월한 연기력으로 브라운관을 호령했던 배우 故 최진실은 개그우먼 이영자, 모델 이소라, 가수 엄정화, 방송인 홍진경과 절친으로 알려졌으며 이날 홍진경,최준희가 시사회장을 찾아 엄정화를 기쁘게 했다.
엄정화가 3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