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서진이네:이서진의 임직원 리포트'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이서진은 '김밥왕' 이사 정유미에 대해 "상무이사에서 더 이상 승진은 힘들다, 그냥 상무이사에서 정년퇴직해야 할 것 같아"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서진은 정유미의 장점을 묻자 세심함과 창의성을 꼽으며 "그래서 상무까지 온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반면 정유미의 단점을 묻자 이서진은 "딴생각이 너무 많다"라고 답하며 "애사심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3100520563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