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동생들과 함께한 김재중


재중 : 형준이가 누나가 둘이니까

형준 : 아 ~









형준 : 둘도 빡센데... 재중 : 그치...


(표정으로 말해요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재중 : 다리 못 먹었구나
형준 : 나 그것 땜에 엄마한테 울었대




형준 : 엄마가 그 뒤로 닭볶음탕 할 때는
무조건 2마리!




재중 : 누나들이 껍데기를 내 밥그릇 위에다 올려줘
재중 : 본인들이 먹기 싫으니까









(도대체 몇 번째 하이파이브냐고 ㅋㅋㅋㅋㅋㅋㅋ)

(김재중 결국 일어남 ㅋㅋㅋ)


재중 : 사회에 딱 나오니까 그 눈칫밥이 생긴 거지


https://youtu.be/19SzpHOaXoI?si=oZniXyFLCveGYVxC
목요일 저녁 6시 재친구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