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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TMA D-6] 권은비X이찬원X잔나비…다채로움 더할 솔로와 밴드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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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올 6월 국내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 무대에 올라 여름 축제에 걸맞게 파워풀하고 시원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그는 '서머 퀸' '워터밤 여신' 등 수식어를 얻으며 단숨에 여름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최근 수많은 대학교 축제를 비롯해 '제17회 그린리본마라톤 페스티벌'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단식' 등 굵직한 국내 행사에 초청됐다.

아울러 그의 여름 대표곡 'Underwater(언더워터)'는 더운 날씨에 맞게 인기가 급상승했다.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그의 페스티벌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백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이처럼 권은비는 전국 각지에서 쇄도하는 러브콜에 그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권은비는 올 8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The Flash(더 플래시)'로 자신의 장점인 화려하고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3년 또 한 번 도약을 알렸다. 그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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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아이돌 이찬원도 일찌감치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합류를 확정했다. 2020년 방송된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그는 예선전 때 '진또배기'라는 노래를 시원한 창법으로 감칠맛 나게 불러 '청국장', '갓또배기', '찬또배기' 등 다양한 별명을 얻었다. 당시 최단 시간 '올 하트'와 5주 차 모바일 인기투표 1위, 결승전 마스터 점수 1위 기록을 달성했으며 최종 3위인 미(美)로 선정됐다.

이찬원은 오디션 출신 라이징 스타 중 정통 트로트를 표방하는 으뜸 가수로 꼽힌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기교를 다루는 연습을 한 덕분인지 내지르는 음을 맛깔나게 소화하며 20대 중반에 본인의 중저음을 국악풍 또는 트로트풍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게 길을 닦아 놓았다.


그는 지난 2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ONE'의 모든 곡을 트로트로만 꽉 채웠다. 이 중 7번 트랙 '오.내.언.사'는 9월 19일 기준 5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곡은 이찬원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팬송이며 제목은 '오늘도 내일도 사랑합니다'의 줄임말이다.

전국 각지의 행사와 축제에 우선순위로 각광받으며 뛰어난 가창력과 탁월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흥과 멋이 어우러지는 생동감 넘치는 완벽한 무대를 만들고 있다. 이번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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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따뜻한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고막을 녹일 밴드도 준비돼 있다. 밴드 잔나비는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등 서정적인 음악과 가사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올해 데뷔 9주년을 맞은 잔나비는 오는 10월에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현재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호흡을 맞춘 음악감독 강승원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너와 함께 사랑할 수 있을까'(가제) 녹음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최근 현대자동차와 음원 '포니'를 공개하고 브랜드 정신 알리기에 나서고 KBS 공사창립 50주년 대기획 '지구 위 블랙박스' 기획에 참여하는 등 음악을 넘어 사회적 사안을 통해 팬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 올해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 MC를 맡으며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다양한 음악적 컬러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토대로 깊이 있는 토크, 다양한 게스트 아티스들과 '케미'를 보여 MC 루키로 떠올랐다. 음악적, 예능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잔나비가 어떤 무대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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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영(culture@tf.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29/000024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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