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혜정이 먹고 싶다는 불고기덮밥을 만든 김재중




혜정 : 잘 먹겠습니다
(라고 하지만 뭔가 못 미더워하는 ㅋㅋㅋ)







(너무 맛있어서 김재중 시집보내 버림 ㅋㅋㅋㅋ)

재중 : 맛있지? 진짜 맛있지? 혜정 : 응!

(제작진의 호응을 유도하지만)






재중 : 우와!!! 이렇게 축하해 줘야 되잖아
같이 기뻐해 주고

(빵빠레 울려주고 상황 마무리 ㅋㅋㅋ)




재중 : 나는 그걸 칭찬이라고 생각 안 해

예를 들면 - 혜정 버전

혜정 : 나 잘생긴 걸 너네들은 몰라주는 거야?
재중 : 그 영역은 또 다른 영역이야



예를 들면 - 재중 버전



재중 : 얼마나 기분이 안 좋으시겠어?



재중 : 노! 노! 노! 노! 노!
(부추+김)







(호스트 놀려먹기 존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혜정 누님, 녹화 끝나고 남은 음식 싸 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