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를 운영하며 살고있던 한 대가족

노모를 함께 모시며 각자의 삶을 꾸려가던, 화목하고 안정적인 가정의 표본


가까운 이웃 사이었던 구르차란 싱씨

항상 우유 배달부가 오는 시간에 맞춰 가게 문을 여는 부지런한 가족이었지만

그날따라 손님이 오는데도 가게는 열리지 않았음



부지런한 이웃이 가게를 열지 않자 의문을 품고
확인하러 문을 두드리는 순간


잠기지 않은 문


문을 연 후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간 다른 이웃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는데..







*****사진주의*****




다른 쪽에 있던 여성과 반쯤 옆으로 누운 노모까지
11명의 대가족 모두가 사망한 상태로 발견됨


너무 많은 목격자로 인해 사건은 급속도로 퍼지고




인도 전체가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자살일까, 살인일까,
그렇다면 왜?


누가 이 화목한 가정을 한꺼번에 무너뜨렸을까?



비밀의 집: 부라리 일가 사망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