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텔서 女 몸속에 팔 쑥 넣은 '엽기 그놈'…"감형 받고 사회 나와 잘 산다"
51,427 436
2023.09.29 10:26
51,427 436



하지만 1심 재판부는 '가해자가 피해자의 몸 속에 손을 삽입해 강한 힘으로 잡아당겨 직장 조직 일부를 떼어낸 점 등을 종합해 피고인에게 상해의 고의가 있었다'고 인정했지만 준강제추행치사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예비적 공소사실인 상해치사죄에 대해서만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이후 상급심은 "가해자가 술에 취해 심신미약의 상태에서 과도한 성행위 도중에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점이 인정된다"며 1년 감형된 징역 4년형을 선고했다.

청원자는 "상식을 넘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만한 심각한 사건이지만 공론화되지 않고 유야무야 넘어갔다. 이 끔찍한 사건을 재조명해 진상을 파헤쳐 달라"고 청원 게시글에서 촉구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80436?sid=102



댓글 4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11 09.07 47,3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93,96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9,5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36,6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40,8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9,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4,16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3,4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897 유머 집중력 개복치들한테는 지루함을 견디는 훈련이 ㅈㅉ 도움되고 꼭 필요하다고함.. 예로 런닝머신 타면서 휴대폰하거나 노래 듣는 등 딴짓하지 말고 온전히 그 시간을 견디고 한가지 행위에만 몰입하는 연습을 계속 해야한댓음 그래야 뇌가 지루함을 느껴도 계속 집중할 수 잇는 능력을 기를수잇대 3 10:19 175
3155896 이슈 마이클 잭슨 막내아들 비기 잭슨(24세) 근황 3 10:19 301
3155895 정보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4 10:18 288
3155894 기사/뉴스 서강준 "해외 사는 친누나와 거의 남처럼 지내, 교감 0.1도 없다" ('핑계고') 6 10:16 1,086
3155893 이슈 거진 뭐 씨발사망선고임 외국에서 씨발은 더이상못쓸듯 9 10:15 874
3155892 이슈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몰르겟는데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돼서 꽁짜로 탈수있네.. 날 좋은 9-10월에 따릉이 많이 타소서 10:14 276
3155891 이슈 연기활동 한다는 인플루언서 임보라.jpg 6 10:14 1,326
3155890 이슈 아이폰 17 시리즈 누적 매출 1700억달러로 역대 최고 수치 달성 2 10:14 203
3155889 유머 5L 코카콜라 만큼 통통한 고양이 2 10:13 304
3155888 이슈 9월 19일 <핑계고> 구교환 강기영 신승호 4 10:13 370
3155887 이슈 안보현X정은채 주연 SBS 금토드라마 <재벌형사2> 12회 선공개(유승호) 10:12 101
3155886 이슈 (진짜) 레이디가가 아이 생김 (대리모 의혹..?) 20 10:10 1,803
3155885 이슈 천칭자리 충격 근황.... 2 10:10 380
3155884 기사/뉴스 최저임금 2만원 넘자 “감당 못 해” 재택 알바까지 썼는데…결국 키오스크 치우는 美 10:07 816
3155883 기사/뉴스 "내 남친 못 데려가!" 경찰 손가락 '우적' 깨문 50대女 14 10:03 806
3155882 이슈 [절친클럽] 절교 위기의 10년 친구이자 유튜버 김은하와 허휘수❤️‍🩹 🤧 10:00 710
3155881 기사/뉴스 ‘재벌X형사2’ 시청률 6.4%…소폭 하락 09:59 157
3155880 기사/뉴스 '워너원고' 제작진, 고충 토로했다 "멤버들 말 도무지 안 멈춰…오디오 감독 고생" [인터뷰] 11 09:57 1,129
3155879 이슈 700억 들였다는 여수 세계섬박람회 근황.jpg 120 09:48 9,966
3155878 기사/뉴스 김대호, 400만원 중고차에 600만원 치장 7 09:48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