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원의 미니앨범 '소품집 Vol.1'이 초동 10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26일 음반 차트 기관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20일 발표한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1'로 10만 장이 넘는 초동 판매량을 달성했다.
정동원의 초동 10만 기록은 지난 2021년 발매된 첫 번째 정규앨범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이어 두 번째로, 여전한 팬들의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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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https://m.news1.kr/articles/?5184985
https://youtu.be/oeSv2pNdPgE?si=TR9fGiNwsNRJrMLD
이젠 변성기도 끝나고 노래 폼 다시 돌아온 듯